복구합니다.
My Life, Family, Business & Friends
yjlee00.egloos.com미국 소설 읽기

작년에 영어쓰는 사람이 쓴 책은 원서로 본다고 스스로 맹세한 바 있다.

그 이후로 지금보는 angles & demons가 3권째이다. 첫번째는 harry potter 6th - the half blood prince로 읽는데, 무려 3개월이나 걸렸다. 두번째는 dan brown의 da vince code로 17일만에 다 봤다. angles & demons는 지금 거의 한달째 잡고 있는데, 이제 절반 봤다.

해가 바뀌면서 주변에 이런 저런 일들이 많아지니 진도 나가기가 쉽지 않다. 그러나 영어 실력은 점점 늘어가는 것만은 분명한 것 같다. 해리포터 처음 볼 때에 비하면 책 읽기가 많이 편해진 것을 느낀다.
☆ by 정우아빠 | 2006-01-13 04:29 | 나의 영어 이야기 | 관련글 | 덧글(2)
트랙백 주소 : http://yjlee00.egloos.com/tb/1223507
☞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(트랙백 보내기) [도움말]
Commented by 김민수 at 2006-01-13 16:23
대단하시군요. 예전에 영어공부를 할 때를 제외하고는 영어로 된 소설은 보지않았습니다. 빨리 보고 싶은 조급함에 그리고 게으름에 원어의 맛은 못보고 있네요. 천천히 살아야지...
Commented by 정우아빠 at 2006-01-13 16:25
그렇게 보고 외워도 모르는 단어 천지입니다. 다행히 전자사전이 있어서 삽니다...ㅋㅋ
by 감사합니다 | 2006/01/13 16:41 | 트랙백 | 덧글(3)
트랙백 주소 : http://jini3636.egloos.com/tb/1226030
☞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(트랙백 보내기) [도움말]
Commented by 정우아빠 at 2006/01/13 16:46
어 이거 어떻게 살렸나요? ㄳㄳ
Commented by Robert at 2007/04/06 01:27
nice
Commented by Naomi at 2007/04/06 01:50
hello

:         :

:

비공개 덧글



<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>